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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훈, 밥풀 튀었다고 후배 머리 내려쳤다”

  • 기사입력 2018-05-24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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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올림픽의 영웅’ ‘빙상 레전드’ 등의 별칭을 지니고 있는 2018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이승훈(30)이 후배 폭행 의혹에 휘말리면서 이에 대한 진의여부를 놓고 온라인 공간상에서의 설전이 뜨겁다.

지난 23일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빙상경기연맹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인 A가 해외 대회 참가 중(2011년·2013년·2016년) 숙소와 식당에서 후배 선수 2명에 대해 폭행 및 가혹 행위를 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승훈이 정재원의 손을 잡고 들어주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일부 매체 취재결과 이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는 이승훈 선수인 것으로 밝혀졌다. 진술에 따르면 이승훈은 장소를 불문하고 수차례에 걸쳐 후배 선수들을 폭행하거나 기합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에는 독일에서 훈련하던 중 동료 선수의 머리를 내려쳤고, 2016년 스피드스케이팅 4차 월드컵전이 열린 네덜란드에서는 식당에서 밥풀이 튀었다는 이유로 후배 선수의 머리를 내리쳤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문체부 이번 감사에서 이승훈의 후배 폭행 및 가혹행위 의혹에 대해 빙상연맹 차원의 진상조사는 물론 선수에 대한 징계를 요구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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