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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부채제로 도시ㆍ복지 제1도시’ 약속

  • 기사입력 2018-05-1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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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자유한국당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9일 오후 2시 인천 남구 주안동 CGV 빌딩 14층에서 열렸다.

유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당원과 지지자 2500여 명(캠프 추산)등 앞에서 “나는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 책임지는 사람”이라고 말한 뒤 “인천을 ‘부채제로 도시ㆍ복지 제1도시ㆍ녹색교통 도시’로 조성하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밝히면서 이번 6ㆍ13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으로 재선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유 후보는 이어 “원도심 부흥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각오로 인천의 대표 구도심인 주안동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했다”며 “300만 시민캠프는 명칭에 걸맞게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함께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면서 앞으로 새로운 4년 진짜 잘사는 인천을 만드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참가자와 하루동안에 방문자를 포함해 약 5000명이 다녀간 것으로 캠프는 추산하고 있다.

한편, 이날 유정복 인천시장 선거캠프에서는 선거대책 기구 조직 및 주요 보직자 선임을 마무리하고 명단을 공개했다.

상임고문단장은 심정구 전 국회의원, 선거대책위원회 의장단 상임의장은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가 각각 맡았다.

공동선대본부장에는 자유한국당 소속 인천 국회의원 5명 외에 안경수 전 인천대 총장, 장한조 전 충남도민회장, 김성숙 전 인천평생교육진흥원장, 유영주 전 인천차세대여성지도자연합회장이 선임됐다.

총괄선거지원단장은 조동암 전 인천시 경제정무부시장, 후보 비서실장은 박종효 전 인천시장 비서실장, 공보단장은 정근영 전 현대건설 홍보 상무가 각각 수행한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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