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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소상공인 1004명, 이재명 예비후보 지지선언

  • 기사입력 2018-05-1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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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 소상공인 천사(1004)명이 17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소상공인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이 예비후보가 성남시장 재임 시절 재래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림으로써 소상공인의 꿈을 지켜주고 기회를 만들어 주었던 저력을 잘 알고 있다”며 “상생과 공정의 진정한 리더십을 보여준 이 예비후보가 새로운 경기를 만들어줄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도소매업, 숙박업, 피부미용업, 화장품판매업, 운동센터 등의 소상공인들은 창업 10곳 중 4곳은 2년의 문턱을 넘기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처럼 척박한 땅을 이 예비후보가 기름진 땅으로 발전ㆍ변화시켜 주리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소상공인들이 17일 이재명 예비후보를 지지선언했다.[사진=명캠프 제공]

■다음은 지지선언문 전문

지금 우리는 새 역사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진정한 민생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느냐, 아니면 각종 음모와 네거티브로 인해 과거로 회기 하느냐, 우리의 판단이, 곧 삶의 질과 행복을 가늠할 잣대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때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소상공인들은 아침에 눈을 뜨면 웃을 수 있는 그런 삶이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도‧소매업, 숙박업, 피부 미용업, 화장품 판매업, 인장업, 운동센터 등 살아가면서 하루 한 번쯤 부대껴야 하는 소상공인들이 창업 10곳 중 4곳은 2년의 문턱을 넘기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처럼 척박한 땅을 이재명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기름진 땅으로 발전‧변화시켜 주리라 믿습니다.

경기도 소상공인들은 그동안 각종 지원사업과 아카데미 등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라고 있었지만, 사실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이나 먹고살기 바쁜 1인 자영업자에게는 그마저도 허울 좋은 정책에 불과했습니다. 우리는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을 원합니다.

우리는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 재임 시절 재래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림으로써 소상공인의 꿈을 지켜주고 기회를 만들어 주었던 저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때 이재명 예비후보는 “함께 바꾸어 가자”는 진정한 리더십을 보여주었고, 성남시민과 소상공인들은 상생의 가치를 몸소 느낀 바 있습니다. 이 후보는 탁상공론이 아닌, 진정 소상공인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가슴으로 느끼고 발로 뛰었습니다.

그렇게 살기 좋은 성남시를 만들었던 이재명 예비후보가 이번에는 경기도에서 서민과 함께 새 시대 새 경기를 만들 것을 확신하며, 경기도 소상공인회는 이재명 예비후보를 지지할 것을 선언합니다.

이재명 후보가 소상공인을 위해 그랬듯이, 우리도 가슴으로 응원하고 발로 뛰며 끝까지 지지할 것입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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