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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샤, 강남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갤러리M’ 오픈

  • 기사입력 2018-05-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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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별로 색조존ㆍ커뮤니티존 등 세분화
- 미샤의 변화와 재도약 알리는 공간 될 것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에이블씨엔씨가 최근 미샤와 어퓨의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선보인데 이어 서울 강남에 미샤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는 등 재도약을 위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에이블씨엔씨는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브랜드 론칭 이후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갤러리M’을 서울 강남역 인근에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의 정식 명칭은 ‘갤러리M’이다. 미샤 관계자는 “미샤(MISSHA)를 담은 공간, 아름다움(美)을 담은 공간, 내가(ME) 주인공이 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며 “미샤의 제품을 각각의 콘셉트에 맞게 디자인된 공간에서 예술 작품처럼 선보인다는 뜻으로 갤러리라는 이름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미샤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 이미지

갤러리M은 총 2개 층 528㎡ 규모로 선보였다. 1층 입구에는 ‘카운셀링 존’이 마련됐다. 피부 진단기 등을 이용해 고객의 피부 상태를 진단하고 알맞은 미샤 제품을 추천해준다. 주요 스킨 케어 및 메이크업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초 존’과 ‘색조 존’, 헤어와 바디, 클렌징 제품 등이 자리한 ‘프레시 존’도 준비됐다. 색조 존에는 미샤의 색조 제품들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1인 메이크업 존이 설치됐다.

2층은 미샤의 대표적인 색조 제품 이름을 딴 ‘이탈프리즘 존’과 바디제품들을 사용해 볼 수 있는 ‘프레시 펍 쥬스 바’ 등이 자리했다. ‘아트 컬래버레이션 존’에는 갤러리라는 명칭에 걸맞게 미샤와 협업하는 아티스트들의 작품과 컬래버레이션 제품들이 전시됐다.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고객들의 휴식 장소로 이용될 ‘커뮤니티 존’과 고객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갤러리 ‘포토 존’도 선보였다.

이세훈 에이블씨엔씨 대표는 “갤러리M은 미샤가 새로운 BI와 제품들을 고객에게 선보이고 재도약을 알리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고객들이 갤러리M에서 색다르고 아름다운 체험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에이블씨엔씨는 갤러리M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고객 초정 행사를 준비했다. 17일에는 모델 나나의 사인회가, 19일과 20일에는 각각 ‘시현하다’로 유명한 사진작가 김시현과 켈리그라피 아티스트 켈리박 초청 행사가 예정돼 있다. 26일에는 뷰티 디렉터 피현정이, 다음달 16일에는 모델 문가비가 방문해 강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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