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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세연, 윤시윤과 열애설 나가자 한 말은?

  • 기사입력 2018-05-1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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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진세연 열애설 보도 1시간도 안 돼 ‘사실무근’
언론 인터뷰 도중 터진 열애설에 진세연 직접 입장 밝혀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진세연이 윤시윤과의 열애설에 “(윤시윤은)일과 사랑에 빠졌다”라고 말했다.

진세연이 16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 한 카페에서 TV조선 ‘대군’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도중 한 매체가 작품에 함께 출연한 윤시윤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를 냈다.

윤시윤과 열애설이 불거진 진세연. [사진=OSEN]

재밌는 점은 진세연은 열애설이 불거지기 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윤시윤과 너무 친하다. 서로 칭찬이 자자하다. 이러다 열애설이 나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는 것이다. 그만큼 두 배우는 친분이 있는 상황.

진세연은 윤시윤과 열애설이 불거졌다는 질문에 “시윤 오빠와 열애설? 아니다. 바로 시윤 오빠가 작품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일과 사랑에 빠졌다”라고 언급했다.

앞서 한 매체는 최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호흡을 맞춘 윤시윤과 진세연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1시간도 되자 않아 양측은 ‘초고속’으로 루머에 해명했다.

윤시윤은 1986년생으로 2009년 MBC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했다.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SBS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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