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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기 “성인채널 봤다가 20만원 결제”

  • 기사입력 2018-04-2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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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승기가 사이판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이승기는 사이판 촬영 중 망신당한 일을 문제로 냈다.

이승기는 “사이판 리조트 안에서 생긴 일이다. 당시 나이는 22살이다”라며 힌트를 줬다. 이에 형님들은 “수중 방뇨” “누드 수영” 등을 추측했지만 오답이었다.

서장훈은 “혈기왕성한 그때. 리조트에 유료채널이 있다. 영어를 잘 아니까 유료채널을 본거다. 뜨거운 영화들 봤다. 다음날 감독임이 오셔서 ‘무슨 성인영화를 그렇게 봤냐. 20만원 나왔잖아요’ 한거다”고 말했고 이승기는 정답을 외쳤다.

[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이승기는 “액수까지 맞혔다. 그 리조트에 리모컨이 하나 있더라. TV나 봐야겠다 했는데 그냥 채널이 있고 빨간색 채널이 있더라. 눌렀는데 몸을 잘 쓰는 분들이 나오더라. 나의 동의를 딱히 구하지 않았다. 동의를 구했으면 나도 절제했을거다”고 말했다.

이어 “2박3일 있었는데 체크아웃 하는 날 데스크가 너무 분주했다. 메인 작가가 날 부르더라. 영수증이 길더라. ‘승기야 너 얼마나 본거야. 이것만 이렇게 봐서 200불이 나오니’ 했다. 알고보니 채널을 넘길 때마다 채널 별로 결제가 되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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