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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현관 별세… “안타깝다” 애도 물결

  • 기사입력 2018-04-2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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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관, 대장암 투병 끝 사망
하현관 [사진=영화 ‘미스진은 예쁘다’ 캡처]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하현관이 지병으로 20일 세상을 떠나면서 그를 향한 추모 물결이 일고 있다.

영화계에 따르면 하현관은 20일 새벽 대장암 투병 끝에 향년 5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한 매체는 ‘미스진은 예쁘다’ 장희철 감독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장 감독은 “하현관 배우는 대학때부터 연기를 시작해 30년간 무대에 서 온 배우”라며 “부산에서 활동하는 연극, 영화 배우 중에 가장 믿을 수 있었다”라고 추모했다.

연극무대와 영화를 오가며 연출과 배우로 활동한 하현관은 지난 2011년 영화 ‘미스진은 예쁘다’를 통해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감독조합상부문 남자배우상을 수상했다.

또한 영화 ‘부적격자’(2000), ‘사생결단’(2006)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안타까울 뿐이다” 등의 애도를 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의료원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오는 22일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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