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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쿤글로벌, 8개국 14개 도시에 티쿤 네트워크 구축

  • 기사입력 2018-04-0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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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출 기업 ㈜티쿤글로벌(이하 ‘티쿤’, 대표 김종박)이 8개국 14개 도시에 티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티쿤의 김종박 대표는 28일 “한국과 일본, 중국, 싱가포르, 미국, 독일 등 8개국의 14개 도시에 티쿤 직영 또는 협력법인이 구축됐다”며 “이를 기반으로 보다 쉽게 월경직판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상세국가 및 도시는 ▲한국-서울,부산 ▲일본-오사카,동경 ▲중국-상하이,후난성,창사시,허난성,린진주 ▲싱가포르 ▲인도-벵갈루 ▲미국-뉴저지,하와이,로스엔젤레스 ▲말레이시아-쿠알라름푸르 ▲독일-다름슈타트다.

 

티쿤은 국내에서 해외로, 해외에서 국내로, 해외에서 해외로 물건을 판매하는 해외직판 전문기업이다. 직접 판매 뿐 아니라 해외수출을 원하는 기업들을 지원하며 원활한 판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과정에 있어 해외 법인설립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비용을 절감하고 배송기간을 줄이는 등 판매 활동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8개국 14개 도시의 법인 구축은 티쿤의 해외직판 시스템을 더욱 성장시킬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이는 결과적으로 티쿤플랫폼을 이용해 해외직판 하고 있는 기업들의 매출을 증가시키는데 기여를 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실제로 현재 티쿤을 이용해 해외직판을 이용하고 있는 사이트는 40여개에 이른다. 이 가운데 5개 사이트는 3월 한 달 간 한화 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김종박 대표는 “티쿤의 플랫폼을 이용한다면 지금 있는 곳에서 어느 나라로든 물건을 팔 수 있다”며 “이미 해외직판의 성공을 경험한 바 있는 티쿤이 현지 맞춤형 홈페이지 개설부터 결제, 정산, 택배사, CS개설까지 현지와 구별되지 않는 서비스로 상품 판매가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티쿤은 해외 협영사를 모집하고 있다”며 “협영사는 지금 사는 나라에서 티쿤을 이용해 타국에 해외직판할 판매사를 모집, 교육, 지원하는 일을 하고 수수료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조갑천 kab@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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