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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연비 19.4㎞…2000만원대 프리우스C 상륙

  • 기사입력 2018-03-1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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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의 소형하이브리드 ‘프리우스C’가 마침내 한국 시장에 본격 상륙했다. 국내에서 쾌속 질주를 이어나가고 있는 도요타에 날개를 달아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토요타코리아는 14일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프리우스C의 미디어 론칭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지난 2011년 첫 출시된 프리우스C는 지난해까지 글로벌 누적판매 152만대를 기록한 도요타의 대표적인 볼륨 모델이다. 도요타 브랜드 중 프리우스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판매됐지만, 그 동안 한국에는 출시되지 않았다.

도요타 프리우스C [제공=토요타코리아]

이날 판매를 시작한 프리우스C는 1.5리터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 19.4㎞/ℓ의 도심 연비를 자랑하는 ‘도심에 강한 차’다.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84g/㎞에 불과해 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했을 때 얻을 수 있는 310만원의 세금 감면에 정부 보조금 50만원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날 공개된 프리우스C의 가격은 2490만원. 세금 감면 및 보조금 등을 적용하면 2000만원대 초반에 구입이 가능한 셈이다. 구매 이후에도 도심 혼잡 통행료 감면, 공영주차장 이용료 최대 80% 할인 등의 혜택이 적용된다.

박혜림 기자/r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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