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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 더블루테라, 연간 1,250만 관광객 찾는 글로벌 관광특구 랜드마크로

  • 기사입력 2018-03-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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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시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연간 1,700만 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시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속초시는 설악산, 대포항, 청초호, 속초시해수욕장, 외옹치해안 등 천혜의 자연 관광지뿐만 아니라 먹거리단지, 코마린마리나요트공원, 드라마 가을동화 촬영지인 아바이마을, 속초관광수산시장 등 볼거리와 먹거리, 놀 거리를 두루 갖춘 관광특구로 알려져 있다.

또한, 시는 속초해양수산특화단지와 체류형 관광·레저시설을 개발하고, 국제크루즈 속초항사업을 통해 크루즈 접안이 가능한 시설을 확보하고 크루즈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며 관광객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편리한 교통과 생활편의시설을 갖춘 조양동에서 생활형 숙박시설 속초 더블루테라가 분양 소식을 전하며 지역 랜드마크로 주목 받고 있다.

지하 1층~지상 28층 규모의 이 건물은 동해 조망이 가능한 발코니를 전 세대인 396실에 설계했으며 이 중 바다 조망 객실이 312실을 차지한다. 옥탑 층에는 바다의 풍경과 이어지는 루프탑 인피니티풀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28층에는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피트니스센터가 조성되며 로비층은 엘리베이터 홀과 화장실 등 서비스 동선을 로비와 분리했다. 법정 주차율보다 넉넉한 100% 자주식 주차공간은 지상 1~6층에 마련된다.

객실 내부에는 일괄소등시스템과 전기쿡탑, 세탁기, 냉장고 등의 붙박이 가전, 무인경비시스템, 디지털도어록 등을 설치해 보다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난해 6월 30일 서울-양양고속도로 전 구간이 개통되며 서울-속초 간 90분 시대가 열렸다. 춘천-속초 고속화철도도 개통이 예정돼 있다. 고속화철도는 인천국제공항철도 및 경춘과 연계돼 광역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속초시 동해 프리미엄 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생활형 숙박시설로, 관광 호재를 바탕으로 외부수요의 유입이 지속되면서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건물은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1493-7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조갑천 kab@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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