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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오규, 제자들 상습 성추행?…국악계로 퍼진 ‘미투’

  • 기사입력 2018-03-1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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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거문고 명인이자 용인대 명예교수인 이오규 씨가 제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13일 MBC는 국립국악원 연주단 부악장을 지낸 이오규 용인대 명예교수가 무형문화재 전수조교로 학생을 가르치면서 상습적으로 성추행 했다고 보도했다.
[사진=MBC영상 캡처]

MBC는 학생과 인터뷰를 통해 이 교수가 뒤로 와서 안으신 상태로 아랫배를 계속 만지고 복식호흡을 알려준다며 눕히고 올라탔다고 전했다. 이때문에 일부 학생들은 국악의 꿈을 접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용인대는 조사에 착수했고, 명예교수직 박탈 여부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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