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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동계패럴림픽 오늘 개막…클론ㆍ조수미 화려한 ‘하나로 무대’

  • 기사입력 2018-03-0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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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개막식이 오늘(9일) 오후 8시 개막한다.

이날 지상파 3사에서 생방송 되는 개막식은 ‘클론’ 강원래와 구준엽이 첫 무대를 꾸민다.

장애를 극복하고 꿈을 이어나가는 의지로 뭉친 강원래와 그 역경을 함께 이겨낸 구준엽의 우정이 깃든 의미있는 무대다. 

[사진=연합뉴스]

또한 이번 개막식에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 가수 소향이 함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평창패럴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8일 발표한 패럴림픽 주제가 ‘평창, 이곳에 하나로(Here as ONE)’를 듀엣으로 소화한다. 

[사진=‘평창, 이곳에 하나로’ 뮤직비디오]

해당 노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이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과 성공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뜻에서 페데리코 파치오티가 작곡한 곡이다. 노래를 부른 조수미와 소향 그리고 페데리코 파치오티 작곡가는 곡에 대한 저작권 일체를 기부하기로 했다.

조수미는 개막 무대에 대해“평창에서 세계가 하나, 장애인·비장애인이 하나가 되길 바란다”며 “평화를 기원하는 동시에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고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신나게 불리는 노래였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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