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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와 동반성장 추구‘무신사’, 입점 브랜드 3,000개 돌파

  • 중소 규모 브랜드 성장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시행
  • 기사입력 2018-03-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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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의 패션 전문 온라인 셀렉트 숍 ‘무신사’가 입점 브랜드 3천 개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003년 패션 커뮤니티로 시작한 무신사는 이후 웹 매거진으로 사업을 확대하였고, 2009년에는 이커머스 사업을 시작했다.

그렇게 조금씩 사업을 확장해온 무신사는 지난해 거래액 3천억 원(전년대비 150%)을 기록했고, 회원 수 역시 25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처럼 무신사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패션 전문 온라인 셀렉트 숍으로 거듭날 수 있던 것은 입점 브랜드와 동반성장을 추구한 철학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전혀 무리가 아니다.

무신사는 입점 브랜드와의 동반성장과 중소 규모 브랜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행 중에 있다. 이중 동반성장 프로젝트는 신진 브랜드의 성장을 위해 생산 자금부터 마케팅,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방위적으로 동반성장을 돕는 프로젝트다.

또 브랜드 룩북 제작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시즌 룩북 제작에 관련된 비용과 인력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여기에 더해 무신사는 이른바 ‘제도권 패션 브랜드’의 입점에도 가속화를 낸 상태다. 수많은 제도권 패션 브랜드들은 주요 타깃에게 판매와 브랜딩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무신사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무신사는 카파, 휠라, 밀레, 내셔널지오그래픽, 에잇세컨즈 등 유명 업체와의 콜라보레이션 등을 통해 단독 기획 상품 개발 및 판매하며 새로운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무신사 관계자는 “무신사 플랫폼 내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입점 브랜드의 판매 활성화를 모색 중이다”라면서 “무신사 매거진을 비롯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적극 활용해 입점 브랜드와 동반성장을 지속적으로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무신사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갑천 kab@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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