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IR
  • 현대건설, 4138억 규모 싱가포르 매립공사 수주

  • 기사입력 2018-02-22 08:48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증권팀] 현대건설은 4138억808만원 규모의 싱가포르 Tuas Terminal Phase 2 매립공사를 수주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2016년 매출 대비 2.2%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3월 7일부터 2027년 3월 7일까지다.

회사측은 “싱가포르 Tuas Terminal Phase 2 관련 안벽 및 배후 부지를 조성하는 공사”라고 설명했다.

park@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 '몸매깡패....치어리더 김연정'
    '몸매깡패....치어리더 김연정'
  • '내가 Cardi B다'
    '내가 Cardi B다'
  • '아찔..짜릿한 수영복'
    '아찔..짜릿한 수영복'
핫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