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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무성 “문재인 정권, 3년뒤 권력형 부정사건 반드시 터질 것”

  • 기사입력 2018-01-12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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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은 11일 “문재인 정권도 제왕적 권력구조를 유지하게 되면 3년 정도 지난 뒤에 권력형 부정사건이 반드시 터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무성 의원은 이날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다룬 영화 ‘1987’을 관람하기 위해 여의도의 한 극장을 찾은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김무성 의원은 개헌 논의에 대해 “개헌은 제왕적 권력구조를 분산시키는 ‘권력 분산 개헌’ 외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집권여당 대표 시절부터 대통령에 집중된 권력을 분산시키는 개헌 필요성을 강조한 김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도 분권형 개헌에 동의해야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현재의 제왕적 권력구조 대해 우리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 주장해왔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사람이 문제라고 호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80년대의 5공 군사독재정권에 저항해 우리나라를 민주화하겠다는 일념으로 김영삼 김대중 두 지도자를 모시고 민추협을 결성했다”며 “결국 6·29 항복선언을 받아내 결과적으로 민주화된 것에 모든 회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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