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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 25주년 기념 생필품 25개 품목 특가 판매

  • 기사입력 2018-01-0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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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일주일간 물가안정 기획전 열어
-신선ㆍ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25개 품목 선정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이마트가 새해를 맞아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나선다.

이마트는 개점 25주년을 맞아 4일을 시작으로 일주일간 주요 생필품 25개 품목을 선정해 ‘물가안정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마트는 전체 상품 중 절반인 12개 품목을 소비자들이 가격 변동에 민감한 신선식품으로 선정했다. 대표상품으로 삼겹살(100g/국내산)을 1680원에, 계란(30개입/대란/국산)을 4880원에 판매한다. 양파(1.8kg/망/국산)는 3150원에 선보인다. 또 에콰도르 바나나(1묶음)는 2980원에, 볶음용 멸치(500g/박스/국산)는 1만4800원에 준비했다. 표고버섯에서 바지락, 생닭까지 농산ㆍ수산ㆍ축산 등 카테고리별 구매빈도가 높은 품목으로 엄선했다.

이마트 ‘물가안정 기획전’ 이미지.

가공식품과 생활용품에선 고객들의 생활에 밀접한 13개 품목을 선정했다. 매일 멸균우유(200ml/24입)를 1만1000원에, 진라면 소컵(순한/매운맛)은 2850원에 판매한다. CJ스팸클래식(340g/3입)은 1만4280원에 선보인다.

또 크리넥스 3겹 순수 소프트(30m/30롤)를 1만5890원에, 하기스매직팬티 4단계(남/여아,92P)는 2만4010원에 판매한다. 다우니(2.7L)는 8990원에 준비,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생필품을 중심으로 상품을 선정했다.

이마트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대형마트의 본연의 경쟁력을 공공히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통계청이 지난달 발표한 ‘2017년 연간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9%로, 201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농축수산물이 조류독감과 여름철 폭우, 폭염 등의 영향으로 5.5%나 상승하면서 전체 물가를 0.44% 포인트나 끌어올렸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담당은 “개점 25주년이 되는 2018년에도 이마트가 장보기 물가 안정에 앞장서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의 가계절약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고민과 시도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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