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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상갤러리]

  • 기사입력 2018-01-0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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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There1303, 2013, oil on canvas, 162×119.8 cm [제공=금산갤러리]
찬란한 녹색 생기를 머금은 우거진 숲과 같은 풍경 혹은 고요하고 쓸쓸한 느낌마저 드는 고목나무는 자연을 웅변한다. 초인(Übermensch)을 연상시키는 직립한 인간의 누드와 동물의 대비는 자연과 맞닥뜨린 인간의 생존 의지다. 자연과 인간이라는 키워드로 현대인의 삶을 성찰하는 작가 김성남의 개인전이 열린다. 금산갤러리, 1월 17일부터 2월 1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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