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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로 “다른 사람 만났어도 아내와 바람폈겠죠”

  • 기사입력 2017-12-1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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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로 애처가 면모 과시, 닭살 멘트에 다들 놀라
김수로. [사진=SBS 방송]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김수로가 아내를 향한 무한 애정을 과시했다.

김수로는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등장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수로는 “과거 나이트클럽에 가도 부킹을 안 했다. 여자친구 있다고 써붙였다”고 밝혔다. 김수로는 서울예대 동문인 이경화와 13년의 오랜 열애 끝에 2006년 결혼했다.

그러면서 김수로는 “지금까지도 자정을 넘기지 않고 귀가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동엽은 “맞다. 김수로가 예전에는 술을 먹었는데, 결혼하며 아내와 자정 전에 무조건 귀가하겠다고 약속한 뒤 회식이나 중요한 약속 빼고는 절대 안 먹는다”고 증언했다.

김수로는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하는 거다”라며 “만난 지 24년 됐는데, 기본적으로 오후 11시30분이 되면 시계를 보지 않고도 뇌에서 11시가 넘었다고 알려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이어 “힘든 건 나만 알았으면 좋겠다. 아내가 걱정하는 모습이 나는 정말 싫다”며 아내를 향한 거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김수로는 “아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났다면?”이라는 짓궂은 질문을 받고는 “그랬다면 아내와 바람폈겠죠”라고 답했다. 서장훈과 신동엽은 “그동안 들었던 닭살 멘트 중 가장 강력하다”고 평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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