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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년손님’ 장문복 “후포리 ‘김장천사’ 데뷔도 첵첵첵!”

  • 기사입력 2017-12-0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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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3000포기 김장도 첵첵첵.”

‘힙통령’ 장문복이 후포리언들의 마음 속에 ‘국민며느리(?)’로 저장됐다.

지난 7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가수 장문복은 나르샤, 구구단 세정과 혜연과 함께 후포리 김장을 도우러 ‘김장 에번져스’가 됐다.

이날 남재현의 장모인 이춘자 여사는 긴 생머리와 예쁘장한 얼굴을 한 장문복을 보고 여자로 착각하기도 했다. 일복으로 옷을 갈아입으라며 여자방으로 들어가라 했던 것. 다행히 장문복은 남자임이 밝혀지고 일을 하면서도 힘 쓰는 일을 담당하며 할머니들의 든든한 김장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했다.

[사진= SBS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처]

그러나 의욕이 앞선 나머지 여러 개의 포기를 한 번에 옮기다가 떨어트리는 실수를 했다. 할머니들의 핀잔이 쏟아지려는 순간, 특기인 랩을 ‘맛좋은 랩’으로 승화하는 한편, 웨이브 춤으로 분위기까지 띄워 일과 흥 모두 잘하는 ‘만능김장러’로 할머니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할머니들은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춘다. 머리만 자르면 최고”라며 막내아들 같은 장문복을 예뻐했다.

김장 후 식사시간에도 장문복의 활약은 계속됐다. 이춘자 여사 부부에게 손질한 대게를 입에 넣어주는 등의 살뜰한 모습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며느리 같아”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문복은 지난 2010년 M.net ‘슈퍼스타 K 2’와 지난 4월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나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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