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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술집’ 씨엘 어린나이에 술 마신 사연

  • 기사입력 2017-12-0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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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인생술집’ 씨엘이 어린 나이에 술을 접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가수 자이언티와 씨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씨엘은 “아버지가 물리학자다. 연구하러 외국 대학에 가느라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다. 일본, 프랑스에도 살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술을 진짜 어릴 때부터 마셨다. 아빠가 와인을 직접 만드셨다. 재밌었다. 대부도 와인 맛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쉬는 날에는 등산을 간다. 매번 갈 때마다 달라서 좋다. 집중력을 감당할 수 있는 운동이 등산이다. 혼자 간다. 관악산, 북한산, 집 뒷산에 간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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