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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난방공사, 백혈병 소아암 환우 지원 협약

  • 기사입력 2017-11-15 16:33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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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14일 인천항만공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유니테스트와 인천항 햇빛ㆍ나음발전소 건설을 통한 지역사회 백혈병 소아암 환우 지원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인천항 제2호 친환경 “나음발전소”는 인천항 북항배후단지와 갯골물류단지 유휴자원을 활용해 추진중인 인천항 햇빛 나음발전소 건설사업과 연계돼 진행하는 사업이다.

나음발전소는 생명 존중 가치를 바탕으로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들이 “나아질 수 있다는 마음과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을 담아 공공과 민간 그리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건설하는 태양광발전소이다.

한국난방공사는 14일 백혈병 소아암 환우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처장 서선원, (주)유니테스트 대표이사 김종현, 인천항만공사 사장 남봉현, 한국지역난방공사 성장동력본부장 김판수 [사진제공=한국지역난방공사]

태양광발전소의 발전 수익은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가 가정과 사회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협약에따라 이들 기관은 친환경적 에너지 보급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과 사회적 약자 지원이라는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선다.

또 국민건강과 안전에 기반을 둔 문재인 정부 정책 이행과 소아암 환우에게 도움을 주는 “착한 에너지를 만드는 나음발전소 건설과 운영에 상호 협조한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김판수 성장동력본부장은 “인천항 제1호 나눔발전소를 통해 지역사회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마쳤다”며 “이번 제2호 나음발전소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확산에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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