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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귀순 병사는 北판문점대표부 소속”

  • 기사입력 2017-11-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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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난 13일 귀순한 북한군 병사가 판문점 북측 지역을 담당하는 北판문점대표부 소속 병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귀순 병사가 몰았던 차량이 북한측 후방 2km떨어진 비무장지대를 통과해 판문각까지 오는데 총격이 없었기 때문에 판문점 대표부 소속이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다고 YTN이 보도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이 매체는 또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북측 판문점 대표부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을 담당하는 경무부대와, 판문점 후방 비무장지대 경비를 맡은 4개의 민경중대로 구성되어 있다”면서 “이들의 군복형태도 각기 다른데 귀순병사는 민경중대 소속 군복을 입고 있었다”고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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