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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스타 프리뷰-KOG]'액션명가' 자존심 건 온라인 대작 '커츠펠' 첫 공개

  • 기사입력 2017-11-15 09:51 |헤럴드게임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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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체이스ㆍ엘소드 계승한 차세대 액션게임으로 눈도장 꾸욱

<전시관 위치: BTC-B06>

토종 개발 DNA로 그 역량을 인정 받아온 중견게임사 KOG가 '지스타 2017'을 통해 자사의 온라인 신작을 처음 공개한다.
KOG는 '그랜드체이스', '엘소드' 등 액션게임을 잇따라 성공적으로 론칭시킨 전문 게임 개발사로, 해외에서도 시장 경쟁력을 입증 받아 인지도를 쌓은 기업이다. 이들 게임 IㆍP는 뮤지컬, 글로벌 대회 등 2차 콘텐츠로 재생산될 만큼 많은 인기를 모아 KOG를 국내를 대표하는 '액션명가'로 발돋움하게 만든 바 있다.
   

   

특히 KOG는 모바일게임이 주류로 바뀐 국내 시장 분위기에 굽히지 않고 꾸준히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게임 개발에 전념, 뚝심을 가진 게임사로 인정받고 있다.
이 때문에 KOG의 지스타 참가는 반가울 수밖에 없다. 오랜 기간 심사숙고하며 개발을 거듭한 액션게임의 차기작을 드디어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유저들의 기대치가 높아지는 분위기다.
이번 지스타 2017에서 KOG는 총 3종의 자사 게임을 출품한다. 단독으로 지스타 메인 부스에 참가하는 것은 처음이다. 회사 측은 BTC부스 참가를 통해 일반 관람객들에게 KOG만의 게임성을 알리고, 그 개성을 더욱 살린 완성도 높은 신작으로 정식 출시를 준비하겠다는 각오다.
무엇보다 온라인 신작 '커츠펠'은 자사 히트작인 '그랜드체이스'와 '엘소드'의 액션을 계승하여 KOG에서 개발 중인 듀얼 액션 배틀 게임으로, 여타 대기업에서 출품하는 온라인 신작과 경쟁해도 밀리지 않을 만큼 볼륨을 자랑한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까닭에 '커츠펠'이 추구하는 독특한 장르와 KOG만이 선보이는 특유의 감칠맛 나는 액션성이 어떻게 담겨있을 지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커츠펠'만의 개성을 가진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어 콤비네이션 PvP인 실시간 듀얼 전투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시연용 PC 중 일부는 게임 패드 기반 플랫폼 체험도 가능하다.
   

   

지스타 BTC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KOG는 '커츠펠'뿐만 아니라 지난달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 '그랜드체이스 for kakao'와 곧 론칭을 앞두고 있는 '엘소드M 루나의 그림자'도 함께 선보여 이용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밖에도 각 게임별 프로모션 영상, 플레이 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 Team CSL의 코스프레 퍼포먼스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위너 랠리 및 경품추첨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붙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출품작>

 

   


엘소드M 루나의 그림자

KOG 내부의 '엘소드, 개발자가 직접 만드는 모바일 프로젝트다. 일본 애니메이션 스타일에서 확고한 팬층을 가진 엘소드 IㆍP를 활용해 스킬, 스트라이커, 태그를 조합해서 커스터마이징 하면서 다양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그랜드체이스 for kakao

전 세계 1,800만 유저들과 함께했던 PC온라인 게임 '그랜드체이스'의 후속작으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실시간 전투 방식과 RPG를 접목시켜 전투의 재미와 성장의 재미를 모두 제공한다. 다양한 영웅을 조합한 파티 단위의 전투를 실시간으로 수행하며, 몬스터의 패턴을 공략하는 전투와 수많은 몬스터를 한 번에 몰아서 잡을 수 있는 핵앤슬래시의 전투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커츠펠

'그랜드체이스'와 '엘소드'의 액션을 계승해 KOG에서 개발 중인 '듀얼 액션 배틀 게임'이다. 개성 있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매력적인 NPC들과의 교감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무기와 스킬을 늘려가고, 플레이를 통해 숙련도를 높여 실력 기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듀얼 배틀(2대2 PvP)을 핵심으로 하지만, 다양한 형태의 2인 임무를 통해 역할플레이와 패턴 파훼(깨뜨려 헐어버림)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으며, 개발 초기부터 멀티 플랫폼 지원을 목표로 게임패드 조작 기반으로 개발 중이다.
 

 
윤아름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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