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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노조 “與든 野든 완전히 손 떼라”…새 사장 선임 내일 논의

  • 기사입력 2017-11-1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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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MBC 김장겸 전 사장 해임으로 MBC 총파업 사태가 일단락되면서 차기 사장 선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MBC의 대주주로 사장 선임 권한을 가지고 있는 방송문화진흥회, 방문진은 16일 오후 2시 정기이사회를 열고 차기 사장 선임 절차와 기준에 대해 논의한다.


방문진은 그동안 공모와 서류 심사를 통해 후보자 3명을 추린 뒤 면접과 이사회 투표를 거쳐 사장 내정자를 뽑아왔다.

방문진은 MBC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 한 달 이내에 사장 선임을 마무리 짓고 면접 등 일부 절차를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MBC 노조는 관행적으로 사장 선임에 정치권의 입김이 작용해왔다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여당이든 야당이든 정치권은 MBC 사장 문제에서 완전히 손을 떼야 하고 모든 절차가 신속하고 투명하게 진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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