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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호 양주시장, “622년 역사의 양주시가 새롭게 도약하는 일대 전환점”

  • 기사입력 2017-11-15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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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유치…‘22만 양주시민의 승리’



[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이성호 양주시장은 시의 최대 현안이자 최고 성과인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유치 확정과 관련“2017년 11월 13일은 622년의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양주시가 새롭게 도약하는 일대 전환점이자 가장 의미있는 날로 기록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양주시는 지난 13일 경기도가 주관한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공개제안 발표회에서 구리ㆍ남양주시와 함께 테크노밸리 조성지로 공동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시장은 ‘이번 쾌거는 테크노밸리 유치를 열망하고 함께 노력한 22만 양주시민의 승리’라고 규정했다.

이성호 시장은 “22만 양주시민과 정성호 국회의원, 경원축의 상생을 위해 힘을 모아 주신 오세창 동두천시장, 김종천 포천시장, 김규선 연천군수 등과 특히 대승적 차원에서 큰 결단을 해주신 안병용 의정부시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구리ㆍ남양주시와의 공동 선정으로 테크노밸리 유치가 빛이 바랬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다”면서 “그러나, 테크노밸리 유치가 반드시 승자와 패자가 나뉘는 제로섬게임으로 한 지역만 발전을 해야 하는 경쟁은 아닐 것”이라고 진단했다.

양주시는 이제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출발선에 섰다는 이 시장은 “테크노밸리 유치를 위해 위대한 힘을 보여준 22만 양주시민과 함께 미래 복합형 자족도시를 구현하고 경기북부가 상생발전해 경기도와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양주시의 테크노밸리 조성 예정지는 마전동 일원 55만5232㎡로 시는 총 사업비 2635억원을 투입, 경기북부의 풍부한 제조업과 뿌리기술 산업기반을 바탕으로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를 경기북부 신성장 산업 창출의 플랫폼으로 Smart Lifeware Valley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테크노밸리 조성을 통해 2만3000여명의 일자리를 만들고 1조8759억원의 직접적 경제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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