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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사화공원 개발 가속화…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최대 수혜

  • 기사입력 2017-11-14 11:22 |조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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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7년 사화공원 지정 … 40년만에 민간개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으로 개발 박차
- 다양한 테마 및 조수미 예술학교 유치, 지방 1호 SM타운과 연계 할 계획
- 인근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마감임박

창원시의 사화공원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인근에 위치한 주거단지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창원시 사화공원은 창원시 의창구 사화동·도계동·명곡동에 걸친 임야 지역이다. 정부는 창원시에 국가산업단지를 만들면서 1977년 해당 지역 임야를 국가산단 내 도시계획시설 일부인 사화공원으로 지정했다. 공원지역 120만㎡ 가운데 90만㎡는 사유지, 나머지는 국·공유지다.

최근 창원시는 사화공원 민간개발 특례사업 우선협상대상자 1순위 업체를 선정하면서 본격적인 개발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원 부지에는 가족·자연·힐링 등을 테마로 하는 4개 숲과 북카페·가족놀이터·캠핑장 등 시민휴식공간, 다목적 실내체육관, 휠레포츠센터 등 스포츠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더불어 최근 창원시가 SM타운과 사화공원 개발사업을 연계해 구성할 계획을 밝혔다. 지방에 들어서는 SM타운은 창원시가 최초이며, 삼성동 코엑스에 위치한 SM타운의 2배 이상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 5월 24일 착공식을 성황리에 마치고 800석 이상의 홀로그램 공연장과 호텔, 스타샵, 체험스튜디오 등을 갖춘 문화복합타운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이런 대형개발호재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가 막바지 분양에 돌입하면서 마감임박을 알리고 있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35-1,2 번지 일원에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함께 공급되는 복합주거단지다. 단지는 아파트 최고 49층 4개동, 총 1132세대 규모며, 오피스텔은 최고 29층 1개동, 54실 규모다. 아파트, 오피스텔 모두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상업시설은 단지의 지하 1층, 지상 1층에 만들어진다.

여기에 주거, 문화, 상업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단지다. CGV창원, 뉴코아아울렛 창원점, 홈플러스가 가깝고 롯데마트 시티세븐점, 창원컨벤션센터, 창원 스포츠파크 등 문화생활시설과 파티마병원, 창원시청 등도 인접해 주거 편의성이 높다.

교통편도 좋다. 단지 옆으로 KTX 창원역, 창원중앙역이 인접해있고 창원대로∙원이대로∙남해고속도로 제1지선 동마산 IC, 북창원IC등도 가깝다. 마산 고속버스 터미널과 남해고속도로까지는 각각 자가로 15분 이내에 도달이 가능할 정도로 단지와 인접해 있다.

또 창원종합버스터미널을 통해 서울을 비롯해 밀양, 전주, 김해, 부산, 사천 등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원활해 광역 교통망도 우수한 편이다.

한편, 현대건설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27-1 서울아동빌딩 4층에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홍보관을 운영 하고 있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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