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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X’ 이통사 출고가 136만700원

  • 기사입력 2017-11-1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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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애플 아이폰X(텐) 이통사 출고가가 확정됐다. 

아이폰X 이통사 출고가는 64GB와 256GB 모델이 각각 136만700원, 155만7,600원으로 결정됐다고 13일 전자신문이 보도했다.

[사진=연합뉴스]

이통사 관계자는 “애플로부터 아이폰X 구매가격을 받은 뒤, 소비자 판매가를 최종 결정했다”고 말했다.

애플코리아가 발표한 아이폰X 공기계 가격은 64GB와 256GB 모델이 각각 142만원, 163만원이다. 

이통사를 통해 아이폰X을 구입하는 게 애플 공기계보다 5만9,300원~7만2,400원 저렴하다.한편, 이통사는 17일 아이폰X 예약판매에 돌입, 24일 정식 판매를 개시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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