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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투애드, NCPI 플랫폼 'Mecross' 런칭 및 본격 확장

  • 커머스, 게임 앱 등 대다수 캠페인에서 성과 거둬
  • 기사입력 2017-11-08 11:11 |조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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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바일 마케팅 광고의 흐름은 유저의 앱 다운로드, 앱을 다운로드 받은 유저의 재유입 등 단순한 지표 확보 수준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유입된 유저들이 실제 진성유저로 전환이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회원가입 수치와 구매 여부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구매금액, 구매건수, ARPPU 등)까지 확인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와 관련, 종합 마케팅 솔루션 업체 (주)원투애드는 올해 초 비보상형 CPI 플랫폼(이하 NCPI) ‘메크로스’를 런칭해 커머스, 게임 앱 등 다양한 캠페인에서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고 광고주에게 제공되는 어드민을 보다 강력하게 개발하는 등 본격적인 확장을 이어가고 있어 주목을 끈다.

관계사인 (주)메크로스의 ‘Mecross’는 발전된 광고주의 KPI에 부합하기 위해 3rd party solution에서 데이터를 포스트백 받아 실시간으로 캠페인의 인스톨, 회원가입, 구매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광고주와 대행사는 직접 캠페인의 하위 매체별 성과까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인 캠페인 진행을 할 수 있다.

또한 NCPI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고도화된 프라우드 트래픽(부정광고)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이는 정상적인 캠페인 진행을 방해하고 광고주의 성과 측정에 있어서도 큰 악영향을 미쳐 최근 광고주들에게 이슈가 되고 있다.

‘메크로스’ 어드민에서는 앱을 다운받은 유저들의 디바이스 정보 분석뿐 아니라 클릭 시간과 인스톨 시간의 차이를 확인하여 프라우드 트래픽으로 의심되는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감시, 프라우드 트래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광고주는 보다 효율적으로 KPI를 달성할 수 있다.

원투애드 관계자는 "강력한 어드민과 운영 노하우 등으로 런칭 이후 국내 상위권 커머스 앱과 각종 게임 앱들의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대다수의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며 "최근 국내 광고 수주 뿐만 아니라 킹소프트사의 MMORPG ‘클랜즈:달의 그림자’를 직접 수주하여 운영 함으로써 글로벌 플랫폼으로 확장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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