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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미스 슈퍼탤런트 우승 배출 몰도바는 미녀들의 천국, 이유가?

  • 기사입력 2017-10-3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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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흑해연안에 위치한 소국 몰도바에서 온 매력적인 외모의 소유자 나탈리 바르첸코가 2017 미스 슈퍼탤런트에서 우승했다.

몰도바 대표로 참가한 나탈리 바르첸코는 지난 29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대극장에서 열린 ‘미스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시즌9’ 파이널 대회에서 영예의 왕관을 차지했다.

[사진=네이버 ‘지식백과’ 캡처]

유럽 동부 루마니아의 북동쪽에 있는 소국 몰도바는 전 세계 슈퍼모델의 최대 배출국으로 유명하다. 몰도바 여성들은 태닝한 듯한 매력적인 피부, 도드라진 광대,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유럽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몰도바 출신 모델들을 보면 알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 모델 겸 배우 올가 켄트와 모델 제니아 델리가 있다.

몸매 좋은 모델들을 많이 배출 할 수 있는 데는 지형조건도 한 몫 했다. 구릉과 초원이 많은 몰도바의 지형상 승마가 최고의 운동이기 때문이다.

몰도바 여성들이 이렇게 매력적이다 보니 미국 남성 월간지인 플레이보이가 몰디바에 잡지를 런칭했을 정도다.

한편, 2016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엔 몰도바 출신의 두 모델이 선정되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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