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러브’ 김사랑, 대종상 시상식 ‘실검 장악 드레스’
[헤럴드경제=이슈섹션]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김사랑이 화제다.

김사랑은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4회 대종상영화제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고혹적인 드레스를 뽐냈다.

김사랑은 이날 화이트 원피스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더 했다. 특히 깊게 파인 브이라인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사랑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대종영화제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헤럴드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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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은 귀여운 손가락 하트로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배우 신현준, 스테파니 리가 사회를 맡은 제54회 대종상영화제의 남우주연상은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의 배우 설경구가, 여우주연상은 ‘박열’의 최희서가 수상했다.

[사진=헤럴드POP]

‘택시운전사’는 최우수작품상과 기획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기록, ‘더킹’은 시나리오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편집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올랐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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