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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 국제교육원 키우치 우라라 씨, ‘외국인 한글 글씨쓰기 대회’ 으뜸상 수상

  • 기사입력 2017-10-13 17:02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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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글 반포 571돌을 맞이해 세종대왕기념관 앞뜰에서 진행된 ‘제18회 한글날 기념 외국인 한글 글씨쓰기 대회’에서 키우치 우라라(일본) 씨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해당하는 으뜸상을 수상했다.

일본 긴키대학교에서 한국어를 전공하고 있는 키우치 씨는 1년간 진행되는 긴키대 국제학부 한국 유학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지난달 25일부터 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원장 조현용)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

[사진=경희대 국제교육원 제공]

키우치 씨는 수상 직후 “이번 대회에서 으뜸상을 수상하면서 내 글씨가 예쁘다는 것에 자부심이 생겼다”며 “이를 계기로 한국어를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희대 국제교육원은 으뜸상을 수상한 키우치 씨 외에도 동상을 수상한 장혜결(중국) 씨와 아부나브 오후드(사우디아라비아) 씨, 장려상을 수상한 왕탁영(중국), 유비연(중국), 후가리(중국), 이마이 히요리(일본) 씨 등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bigroo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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