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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주년 맞이한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문화콘텐츠 창작자들의 메카로 자리매김

  • 7만 명이 넘는 창작자 및 예비창작자들이 찾아 다양한 콘텐츠 창작 및 창업,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 달성
  • 기사입력 2017-10-13 15:01 |조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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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창작자 육성과 창업 활성화를 추진하는 경기콘텐츠코리아랩이 지난 9월 29일 개소 3주년을 맞이했다.

경기도(도지사 남경필)와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창작자들의 상상력이 창직, 창업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립한 경기콘랩은 2014년 이후 현재까지 ▲이용객 7만2천여명 ▲회원수 9천5백여명을 비롯하여 ▲창업 166건 ▲일자리창출 399건 ▲콘텐츠제작 663건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경기콘랩은 ▲아이디어 융합을 위한 창의세미나S, 랩 네트워킹, 콘텐츠 플레이어 스튜디오 ▲ 비즈니스 사업화를 위한 슈퍼끼어로, 랩 멤버십, 아이디어 용광로, 위키팩처링 캠프 등 7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아이디어 생성에서부터 콘텐츠 제작 및 유통 플랫폼 연계, 창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랩 멤버십 운영을 통해 사업화 단계의 창작자들에게 사업화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일례로 연 매출 1억 5천만원 수준의 브랜드로 성장한 핸드메이드 창작 목공예 전문 회사인 제이비우드(JBWOOD, 대표 안성우)는 협력사를 통한 제품생산의 배경으로 “시제품 제작 및 플랫폼 연계, 마케팅 지원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경기콘랩의 프로그램을 통해 받았기 때문이다” 고 밝힌 바 있다.

이 밖에도 창작자들이 창작활동에 집중 할 수 있도록 ▲강연 및 세미나 공간 ▲창작스튜디오 ▲회의 및 협업공간 ▲창작팀 작업실 등 쾌적한 작업 공간도 제공되어, 경기콘랩의 지원을 받으며 성장한 창작자들은 경기문화창조허브를 통해 창업주기 단계별 지원을 통해 사업을 고도화할 수 있다.

경기콘랩을 운영하고 있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개소 후 문화콘텐츠 분야 창작·창업 선순환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며 “창의 인력의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구현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코리아 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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