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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스콘, YG케이플러스와 함께 '영 크리에이터 챌린지 2017' 개최

  •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쟁하는 패션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축전
  • 기사입력 2017-10-10 15:56 |조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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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소셜미디어 캠스콘(CAMSCON)이 YG케이플러스와 젊은 신진 패션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축전을 개최했다. 영 크리에이터 챌린지 2017(YOUNG CREATOR CHALLENGE 2017, 이하 YCC)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YOUTH, NOW'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되었고, 전국의 대학생 포토그래퍼,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여 주제에 맞는 패션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여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쟁하는 형태이다.

예선을 거쳐 32팀이 선발되었고, 32강과 16강을 거쳐 총 8팀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8강부터는 YG케이플러스의 모델들과의 한 팀 당 한 명의 모델과 촬영하여 경쟁한다. 8강에서는 모델 조은서, 이현지, 조예림, 안예원, 김예림, 김명진, 하나령, 최유솔과 협업하고 4강에서는 모델 여연희, 엄유정, 엄예진, 이진이와 함께한다. 그리고, 마지막 결승에서는 모델 김기범과 방주호와 협업하여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콘텐츠 제작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캠스콘에서 후원하고, 우승 및 준우승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증정된다. 실제 현업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델들과 촬영하여 콘텐츠를 제작해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평가는 캠스콘 온라인과 모바일앱, 페이스북 페이지, 인스타그램의 공개 투표와 참여자 상호 평가, 캠스콘 내부 평가 등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번 챌린지에서는 현시대의 젊은 세대들이 생각하는 있는 그대로의 'YOUTH'를 느낄 수 있다. 최근의 20대들을 대변하는 단어는 유스 컬처(YOUTH CULTURE)이다. 우리 사회의 청년 세대가 가지는 가치관과 행동 양식으로서의 유스 컬처는 유년 시기에 대한 추억과 향수가 사회에 대한 비판 의식, 반항심과 결합되어 나타나는 청년 문화이고, 최근 20대의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YCC에 참여한 패션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은 그들이 생각하는 유스(YOUTH), 유스 컬처(YOUTH CULTURE)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였다고 한다.

YCC에 참여한 패션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출품작은 캠스콘 온라인과 모바일앱, 소셜미디어 등에서 만날 수 있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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