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정관신도시 잇단 정전 사태, 왜?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부산 기장군 정관 신도시에 6일 다시 정전이 발생했다.

다행히 이날 12시35분쯤 부산 기장군 정관읍 일부 지역에 정전이 발생해 2시간여 뒤에 전력이 완전히 복구됐다. 이날 정전 피해가 난 곳은 2000여세대와 상가, 신호등 2곳 등으로 집계됐다. 
기사 내용과 무관.

주민들은 이번 정전으로 엘리베이터 가동이 중단되고 상점이 문을 닫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고 말했다.

정관에너지 측은 전력 공급 선로에 누전이 생겨 원인을 파악하려고 전력 공급을 강제로 중단했다가 차례로 전력을 복구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월 9일 정관신도시 전체가 무려 9시간 동안 통째로 정전되는 블랙아웃(대정전) 사태를 빚은 데 이어 지난 7월 13일에도 신도시 전체에 전기공급이 중단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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