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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회사 그래미, 술마신 다음날 말끔…숙취해소 강자 ‘여명808’

[헤럴드 경제]주식회사 그래미의‘여명808’은 세계 최초로 특허를 받은 대한민국의 대표 숙취해소음료다. 우리나라 뿐 만 아니라 동양 각국에 산재하고 있는 오리나무와 마가목의 잎, 줄기, 뿌리의 추출물을 주 원료로 한 여명808은 음주 전 또는 음주 후 복용할 때, 높은 숙취해소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으로 입소문을 탔다. 

여명808의 숙취해소 효능을 조사하기 위해 실시한 임상실험 결과, 여명808을 음주 전후로 복용한 실험군은 혈중 알코올 배출이 신속할 뿐만 아니라 음주 후, 다음날 아침에 흔히 겪게 되는 숙취현상이 현저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와 같은 일곱 차례의 임상실험과 흰쥐 실험을 통해 나타난 결과를 종합해볼 때, 여명808은 음주자의 혈중 알코올 배설을 높이고 유쾌하지 않은 숙취현상 제거에 유효한 것으로 검토되었다. 


한편, 1996년 창립 이래 ‘세계 인류의 건강문화 창달’이라는 가치 아래 세계 제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제발명특허를 다수 획득해온 주식회사 그래미의 여명 808은 철탑산업훈장, 금탑산업훈장,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장영실 과학문화상 등을 비롯하여 수많은 국내 수상과 미국피츠버그국제발명전 3관왕, 일본 세계천재회의 최고 공헌상, 불가리아 국제 발명전 최고 대상, 러시아 아르키메데스 최고 대상 등 세계 10대 발명전을 석권하며 세계 최고의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특히, 국제발명전 16회 연속 그랑프리 및 금상을 수상한 저력과 세계적인 발명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함께 하며 고객이 감동하는 제품을 계속 연구 개발하고 있는 점은 충분히 주목할 만한 요소다. 또한, 2017 대한민국 젊은이 선호 신뢰브랜드 숙취해소음료부문 대상을 수상한 여명808은 확실한 '제품력'을 앞세워, 소비자에게 제품력을 각인시키기 위해 캠페인을 벌여왔으며 특히 축제, 해수욕장, 스포츠 현장 등을 직접 찾아 체험마케팅을 진행하며 제품의 효능을 널리 알렸다. 

또한, 신제품 '여명1004'는 가정과 미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어쩔 수 없이 술을 마셔야 하는 대한민국 가장들을 위한 제품이다. 기존 제품의 효능을 한껏 배가시켜 숙취해소의 종결자로 불리고 있는 제품으로서, 건강과 음주 사이에서 고민할 수밖에 없는 직장인들이 음주 전후에 마셔야 하는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1998년 출시 이후, 여명808은 소비자의 사랑으로 성장한 기업의 이익은 반드시 사회에 환원해야한다는 신념 아래, 다양한 불우이웃 돕기, 독거노인 돕기, 결식아동 돕기, 초중고 대학생 장학금 지원 등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주식회사 그래미는 대한민국이 발명강국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12년부터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 시상을 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인 시상식은 2017년 9월 9일 대한민국최북단 철원 아름다운 남종현센터에서 열렸으며 총상금 1억 원을 발명가 10명에게 지급했다. 또한 본 시상식에 맞춰 808번의 도전 807번의 실패 그리고 1번의 성공을 일궈낸 ‘발명왕 남종현 할아버지가 손주들에게 들려주는 발명과 인생이야기’도서 1권, 2권이 출간되며 인터넷교보문고 주간베스트 1위에 올라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발명 열기 확산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주식회사 그래미의 남종현 회장은 “모든 청소년들이 용기를 갖고 도전하여, 발명의 꿈을 이루고 인류의 새 역사를 쓰는 그날을 위해 대한민국 발명가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함께 응원하고 기원한다”라고 당부했다.

정명우 기자/ andyjung7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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