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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 코엑스에서 ‘사회복지박람회’ 개최

  • 기사입력 2017-09-14 10:39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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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부터 노인까지 전생애 복지를 한자리에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6일 삼성동 코엑스 앞 동측광장에서 ‘2017 강남구 사회복지박람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제 18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현장의 개별 복지서비스를 한 자리에 모아 복지서비스를 체험하고, 관심을 끌어내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희망으로 삶을 디자인하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이 날 오전 10시부터 열린다. 수서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관내 40개 사회복지시설과 유관기관,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기업체 등 4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국기원 태권도 공연, 태화복지관 토마토 중창단 합창의 식전행사와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수여를 시작으로 정보 존(ZONE)과 영유아ㆍ청소년ㆍ여성ㆍ어르신ㆍ장애인ㆍ복지관ㆍ지역사회분야ㆍ공공분야 영역 등 11개 영역에서 45개 홍보ㆍ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구는 정보 존 4개 부스에서 치매예방 가상현실(VR)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ㆍ장애인에게 편리한 생활용품 제작 등 산업기술과 복지를 접목한 미래지향적인 복지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장애인 영역 5개 부스를 특화해 VR을 통한 시각장애체험과 3D프린터로 장애인에게 유용한 도구 만들기 등 과학기술을 활용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애인의 예술작품도 전시한다.

지역사회분야 영역 3개 부스에선 조부모 역량강화 프로그램, 어르신이 복지관에서 직접 배운 네일아트를 해주는 서비스, 생명존중 캠페인 등 복지기관별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 공공분야 영역 3개 부스에서 정부24 서비스를 통해 생애주기별ㆍ대상특성별 맞춤형 복지혜택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선보여 개인의 욕구에 따른 정부시책과 구 복지정책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 부스를 생애주기별 순서로 배치해 아동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를 탐색하도록 체험 동선을 구성했다. 관람객이 부스 순서대로 관람하면 나이별로 이어지는 복지를 쉽게 알 수 있다.

문화예술 공연도 마련했다. 러시아 출신 아코디언 연주가 알렉산더 쉐이킨의 멋진 개막 축하공연에 이어 ‘은광여고 치어리딩’, ‘강남시니어앙상블’, ‘중앙대학교 밴드 블루드래곤’ 등 아마추어들의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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