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경찰

  • 우울증 엄마가 두 자녀 살해 후 자살시도

  • 기사입력 2017-09-14 09:13 |김진원 기자
  • 축소
  • 확대
  • 메일공공유
  • 프린트
  • 페이스북공유
  • 트위터공유
  • 카카오스토리공유
[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우울증을 앓던 40대 여성이 자신의 두 자녀를 살해한 후 자살을 시도했다.

14일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전날 오후 평소 우울증을 앓던 피의자 A(44) 씨가 자신의 집에서 초등학교 6학년 딸 B(11) 양과 초등학교 1학년 아들 C(7) 군을 목졸라 살해하고 손목을 그어 자살을 시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밤에 귀가한 남편 D(43) 씨가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A 씨는 생명에 지장은 없으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평소 가족관계에는 문제가 없었으며 피의자는 우울증 증세로 9월 11일 진료받은 사실이 있다. 죽고 싶다는 말을 남편에게 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의자의 치료 상태 등 경과에 따라 조사할 예정이다.

jin1@heraldcorp.com
핫이슈 아이템
포토슬라이드
  • 화끈~ 삼바여인 변신은 무죄~~
    화끈~ 삼바여인  변신은 무죄~~
  • 마이애미 해변의 유혹( 誘惑)
    마이애미 해변의 유혹( 誘惑)
  • 피겨요정 아찔연기 어디까지~~
    피겨요정 아찔연기 어디까지~~
  • 섹시함의 끝!~~사람이야?~ 조각이야?~~
    섹시함의 끝!~~사람이야?~ 조각이야?~~
핫 클릭
비즈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