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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명지 대산 골든스퀘어’ 상가 분양 눈길

  • 포스코 더샵 퍼스트 옆에 위치해 배후 수요 풍부
  • 기사입력 2017-09-12 13:57 |조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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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계의 저금리가 이어지면서, 전국적으로 안정적인 월임대료를 받을 수 있는 부동산의 투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 중 인천의 송도신도시와 비교되는 부산 명지국제신도시가 주목받고 있다. 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조성, 경전철 조성, 김해공항 확장 등의 호재가 내제되어 있다. 즉 추후 도시의 성장 가능성이 높고 상가를 비롯한 수익형부동산을 이용할 만한 인구의 유입이 예상되고 있는 지역이라 할 수 있다.

현재 명지국제신도시는 1차 조성 사업이 마무리 단계이며 2차 사업을 통해 업무와 교육, 주거, 의료, 호텔, 컨벤션 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될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캠퍼스타운에는 영국 랑캐스터대학 대학원이 2019년 9월 개교할 예정이며. 서부지방법원과 검찰청 법조타운도 올 하반기 개원을 앞두고 있다.

이런 명지국제신도시 내에서도 노른자로 일컫는 중심지역에 ‘명지 대산 골든스퀘어’ 상가가 인기리 분양 중이다. 각종 상업시설, 업무시설이 집중되는 복합용지에 자리를 잡는 이 상가는 지하 2~ 지상 12층 규모로 신도시에서는 메이저급으로 분류된다.
특히 9월 분양을 앞둔 3000여세대의 대단지 주거복합아파트 포스코 더샵 퍼스트 월드는 해당 상가건물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고정배후수요가 예상되며, 법조타운도 인근에 있어 다양한 유동인구의 유입도 가능하다.

여기에 교통 호재도 있다. 하단~녹산선과 강서선 경전철이 개통하면 명지국제신도시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에코델타시티가 조성되는 2022년까지 약 24만 명에 달하는 인구가 유입될 전망이다.

상가 분양 관계자는 “현재 골든스퀘어 상가 분양에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포스코의 복합단지가 들어서면 거주 인원만 1만 2천여명이 넘을 것으로 보여 탄탄한 배후수요가 자연스럽게 확보되며, 또 주변의 상업시설과 편의시설이 갖춰지는 등 명지국제신도시의 메인 상권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며 분양 인기 이유를 설명했다.

이 밖에 경전철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명지국제신도시를 드나드는 유동인구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되며 상가 옆에는 백화점 부지가 예정되어 있어 백화점 상권과 연계한 명품상가로도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

현재 분양 중에 있는 ‘명지 대산 골든스퀘어’의 분양 홍보관은 부산시 강서구 명지국제8로 240에 위치해 있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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