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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원순 시장, 침수대비 ‘용산구 방재시설 공사현장’ 점검

  • 기사입력 2017-08-11 07:22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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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이 11일 오후3시30분 한강로 일대 방재시설 확충공사(용산구 이촌로 121-1) 현장을 찾아 여름철 침수대비 공사진행 사항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한강로 일대 방재시설 확충사업은 2010년 침수지역인 한강로 일대, 삼각지, 신용산 지하차도 주변에 방재시설을 확충해 침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이다. 2013년 12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내년 6월 완료할 예정이다. 8월 2일 현재 빗물펌프장 설치와 유역분리 관로공사는 각각 75%, 4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먼저 현장사무소에서 사업현황에 대해 들은 뒤 공사가 진행중인 빗물펌프장 현장으로 이동해 공사 관계자들에게 안전을 당부한다.

이번 현장방문은 앞서 서초구(7월19일), 동작구(7월20일), 도봉구(8월7일), 은평구(8월9일)에 이은 것으로, 박 시장은 자치구를 돌며 주민 목소리를 듣고 주요 사업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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