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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천대, 미래창조부 대학ICT연구센터 최종 선정

  • 기사입력 2017-06-19 19:52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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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가천대는 산학협력단이 주도한 ‘지능형 뇌과학 연구센터’가 최근 미래창조과학부가 발표한 2017년도 대학ICT연구센터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연구센터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최대 6년간 약 45억원을 지원받아 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뇌질환 예측·예방기술 개발 및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지능형 뇌과학 연구센터는 가천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가천대 길병원,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헬스맥스, ㈜블라우비트, 매니아마인드 등이 참여 했다.



대학ICT연구센터(ITRC)는 2000년부터 시작하였으며 대학의 기술개발(R&D)을 통해 석·박사급 고급인력양성 및 산·학 협력을 지원하는 ICT분야 대표적 고급 전문인력 양성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ICT연구센터는 가천대, 서강대, 한양대 등 총 7개 대학이다.



지능형 뇌과학 연구센터는 대학, 병원, 산업체간의 산학협력을 통해 뇌관련 분야 전문 기술 및 인재 양성에 나선다.



황보택근 가천대 산학협력단 단장은 “앞으로 뇌과학 ICT 융합 전문인력을 양성해 관련 산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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