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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듀2’가 뭐길래①]1위 강다니엘 매력의 다각적 분석

  • 기사입력 2017-06-19 16:39 |서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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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 최종무대에서 1위를 차지한 강다니엘(22)은 매력은 무엇인가?

우선 비주얼부터 보자. 180cm대 키에 몸매는 완벽한 균형을 갖추고 있다. 통상 키가 크면 몸이 마르고, 아니면 아이돌은 아담 사이즈다.

강다니엘 같은 몸은 가수 비(정지훈)이후 실로 오랜만에 나왔다. 그래서 강다니엘은 어떨 때는 귀엽고 어떨 때는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다.


뿐만 아니라 강다니엘은 여성팬의 마음을 흔들어놓은 눈웃음과 섹시한 목소리, 꿀피부까지 장착했다. 이런 것들이 그때 그때 새롭게 조합을 형성하면서 갖가지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가령, 콘셉트 평가 ‘열어줘’ 무대에서 강다니엘이 허벅지를 쓸던 동작은 여성팬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이런 데서 남자들이 느끼지 못하는 섹시미를 여성들은 간파했다.

남성중에는 강다니엘이 그렇게까지 높은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강다니엘은 사투리를 쓰는 경상도 남자, 이제 이미지화 돼버린 부산 남자의 우직함만으로 승부하지 않는다. 그를 조금만 자세히 관찰하면 박력(스케일)과 섬세(디테일)를 두루 갖췄음을 알 수 있다.

강다니엘의 성적은 가장 바람직한 추이를 보였다. 순위 그래프는 완벽했다. 출발은 23위로 미약했지만 갈수록 12→5→2위로 오르더니 운이 아닌 실력으로 1위로 마감할 수 있었다.

완벽한 몸매에서 나오는 화려하고 절도감 있는 퍼포먼스는 필연적으로 ‘직캠’에서 강해 예상을 넘어서는 힘을 발휘했다. 후반으로 올수록 ‘고정픽’이 많이 생겼다는 의미다. 이런 매력으로 인해 20대 여성뿐 아니라 30~40대 맘(엄마) 집단까지 대거 강다니엘 팬으로 유입됐다.


한때 부정행위 논란으로 순위가 하락했지만 그것마저도 솔직하게 인정하고 노력했기에 난관과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강다니엘은 성적추이에서 나타난 것처럼 우연과 운에 의해 결실을 얻지 않았다. 현재 소속사인 MMO에 오기전 백댄서 기획사 등에서 실력을 쌓으며 비보잉에 특히 강하다. 연습생 기간만 2년 1개월이다. 춤을 출때 각이 나오는 이유가 있었다.

결국 국민 프로듀서들이 뽑은 ‘워너원’의 센터가 된 강다니엘. 그의 창창한 앞날이 기대가 된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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