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스타포토

  • 설현 친언니 “난 기자, 넌 설현…다신 이렇게 만나지 말자ㅠㅠ”

  • 기사입력 2017-05-01 09:29
  • 축소
  • 확대
  • 메일공공유
  • 프린트
  • 페이스북공유
  • 트위터공유
  • 카카오스토리공유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설현 친언니인 김주현씨가 행사장에서 설현을 만난 사연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주현씨는 최근 한 행사장에서 동생 설현을 만난 뒤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이렇게 보긴 또 처음”이라며 “다신 이렇게 만나지 말자 주륵”이라는 글을 남겼다.

김씨가 함께 올린 사진에는 자신을 향해 활짝 웃는 설현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인스타그램]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설현은 분홍색 밀착 원피스를 입고 언니를 향해 두 손을 흔들고 있다. 기자인 자신과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인기스타로 입장이 갈린 것.

해당 게시물에는 설현의 아버지도 등장해 더욱 의외성을 높인다.

설현 아버지는 해당 게시물에 “나두 떠려니는 인터넷으로 보는데 넌 실물로라도 보네^^”라는 댓글을 남겼다.

아버지로서 기분이 상한 주현씨를 어르는 모습이 훈훈하게 비춰진다.

설현 친언니인 김주현씨는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에디터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3월 친언니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설현이 언니와 함께 의상을 고르는 장면이 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설현은 친언니와 화보를 촬영한 소감으로 “AOA 설현이 아닌 언니의 동생으로서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감에 평소보다 더 떨렸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핫이슈 아이템
100% 무료 만화
포토슬라이드
  • 걸그룹~ 엉밑살 보이며 노골적 섹시댄스~~~
    걸그룹~ 엉밑살 보이며 노골적 섹시댄스~~~
  • 피겨요정 아찔연기 어디까지~~
    피겨요정 아찔연기 어디까지~~
  • 스텔라~ '숨겨진 '볼륨감'~ '매혹적 비키니 자태'~~
    스텔라~ '숨겨진 '볼륨감'~  '매혹적 비키니 자태'~~
  • 섹시함의 끝!~~사람이야?~ 조각이야?~~
    섹시함의 끝!~~사람이야?~ 조각이야?~~
핫 클릭
비즈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