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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도사’ 정봉주의 예언 “朴 탄핵심판 3월 둘째주”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정봉주 전 통합민주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심판이 3월 둘째주에 판가름 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정치 판세 관련 분석으로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 ‘정도사’라 불리고 있다. 이번에도 그의 예측이 적중할 지 많은 시청자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달 31일 방영된 채널A ‘외부자’들에 출연한 정 전 의원은 현재 유력시 되고 있는 4월 말 또는 5월 초 ‘벚꽃 대선’을 포함한 헌재의 탄핵 일정을 날카롭게 분석했다.


정 전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측 변호인단의 조직적인 반격을 염두해 “탄핵 심판 선고는 3월 둘째 주가 될 것”이라며 손수 작성한 ‘탄핵열차 시간표’를 공개했다.

이에 안형환 전 의원은 “헌재는 통상적으로 목요일에 선고한다”며 정 전 의원의 분석에 힘을 보탰다. 이어 정 전 의원은 2017 대선 일정도 함께 분석했다.

‘외부자들’은 남희석 MC를 중심으로 진보논객 진중권 동양대 교수, 정봉주 전 통합민주당 의원, 전여옥 전 한나라당 의원, 안형환 전 새누리당 의원이 출연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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