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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거 환경의 새로운 혁신, 아파트 애플리케이션 선두주자

  • 온?오프라인 모바일 솔루션으로 라이프스타일 변화 주도
  • 기사입력 2016-12-19 14:53 |정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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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최근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를 주축으로 ‘통합형 아파트 생활 포털 플랫폼’을 제시하며 이웃 간의 소통, 참여, 편의 서비스를 넘어 주거 기반의 포털 플랫폼으로 생활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에이지스마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이지스마트에서 개발한 ‘아파트너(APTNER)’는 스마트폰으로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관리비 조회가 가능하고, 전자투표로 동 대표를 선출하는 등 새로운 아파트 통합운영관리 시스템 애플리케이션이다. 각종 공지사항들이 스마트폰 알림으로 전송됨은 물론, 민원신청, 입주민 설문, 전자투표 등 아파트 생활에 꼭 필요한 기능들이 담겨 있다. 입주민간의 소통을 위한 맞춤게시판 생성, 관리비조회, 주민투표, 설문조사, CCTV, 입대의회의 생방송 전송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아파트별 홈페이지 제공, 홈네트워크 연결, 방문차량등록, 택배보관 알림, 커뮤니티 시설예약 등 각 아파트별 시설환경에 맞춰 개발되고 있다.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티 플랫폼으로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아파트너는 최근 공개된 신 버전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채널을 열기도 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정보 획득은 물론 적립된 포인트를 활용해 쇼핑 및 관리비 할인을 이용할 수 있으며, 내년 1월에는 주변 상권과 연계한 O2O플랫폼 서비스가 론칭될 예정이다. 또한 사용자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하여 각 아파트별 특정한 환경에 부합하는 맞춤개발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현재 아파트너는 전국 400여 단지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강남구, 노원구, 광주광산구, 성남시 등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최근에는 부천시와 협약을 앞두고 있는 상태이며, 전국을 대상으로 서비스 지사망을 구축해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전국 아파트너 관리체제를 운영할 방침이다. 

정대표는 “앞으로 주거를 기반으로 한 포털 플랫폼을 구축해 생활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 곳에 담을 것입니다. 이웃 간의 소통, 참여, 편의 서비스를 넘어 방문세탁 및 세차 서비스와 산지직거래, 주변상권과 연계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주거 문화의 변화 속에서 ‘소통’의 가치를 찾고자 하는 아파트너가 던지는 메시지를 주목해 보자.

김정경 기자 / mosky100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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