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친 얘기는 노코멘트”…오승환, 유리 묻자 ‘함구’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오승환(34ㆍ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전 여자친구인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에 대한 질문에 “노코멘트(No comment)”라고 답했다고 미국 매체가 보도했다.

오승환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신문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와 인터뷰를 가졌다. 신문은 오승환의 야구 입문 과정부터 마무리 투수가 되기까지 일화를 소개했다.

신문은 “세인트루이스 불펜진은 올해 새로 팀에 합류한 오승환이 흥미로운 존재”라면서 “그가 어떻게 몸을 풀고 경기를 준비하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지켜본다”고 말했다. 신문은 이어 “몇몇 선수는 오승환으로부터 한국어를 배우고 오승환의 영어를 봐준다”고 설명했다.

사진=OSEN

신문은 특히 “오승환의 전 여자친구가 속한 걸그룹 소녀시대, 한국과 일본, 메이저리그 타자의 다른 점 등이 대화 주제”라고 말했다.

오승환은 1시간 동안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리에 대한 질문을 받자 처음으로 영어로 답했다.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오승환이 “노코멘트(No comment)”라고 말햇다고 보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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