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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기-아이유 주연,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제목 최종 확정

  • 기사입력 2016-07-0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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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이준기 아이유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한중 양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보보경심:려’가 제목을 변경하고 방송 초읽기에 돌입했다.

홍보사 더 틱톡은 SBS 월화드라마 ‘보보경심:려’(극본 조윤영, 연출 김규태)가 드라마의 의미와 내용을 담아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로 제목을 최종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개기일식(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현상) 현상 속에서 고려로 타임슬립한 21세기 여인 해수(이지은 분)와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하는 4황자 왕소(이준기 분)의 시공간을 초월한 로맨스를 비롯해 황권을 둘러싼 치열한 고려황실 내 정치싸움과 궁중암투 등이 담기는 판타지 사극이다. 


달은 해수와 고려시대를 잇는 매개체이자 왕소와의 인연의 매개체로, ‘달의 연인’이라는 제목 부분은 두 주인공의 운명적 관계를 담았다는 것이 홍보사의 설명이다. 더불어 ‘보보경심 려’는 ‘한걸음 한걸음 조심스럽게 걷다’라는 뜻과 시대적 배경이 된 살벌한 고려 황실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살얼음 위를 걸어가듯 살아가야만 하는 모든 인물들의 조심스러운 발걸음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드라마는 이준기 이지은(아이유)를 필두로 강하늘-홍종현-남주혁-백현-지수-김산호-윤선우의 ‘꽃황자 군단’과 강한나-진기주-서현-지헤라의 ‘라이징 새내기 연기군단’, 사극불패 신화를 이뤄낼 김성균-조민기-박지영-정경순-성동일-우희진-박시은의 ‘연기파 군단’ 등이 총출동, 지난달 30일 경기도 이천 세트장에서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제작사 측은 “5개월의 긴 시간 동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속 인물들로 살아온 초특급 배우 군단들과 자신이 가진 능력의 최고치를 쏟아 부은 스태프들의 뜨거운 열정 덕분에 만족스럽게 촬영을 완료할 수 있었다. 후반작업에도 공을 들여 만족스러울 만한 작품으로 완성하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첫 방송은 오는 8월 29일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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