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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양·장동민, 입이 쩍 벌어지는 요가 “남자들이란…”
[헤럴드경제]방송인 레이양과 개그맨 장동민이 묘한 요가자세로 시선을 끌었다.

레이양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오늘부터 대학생’ 녹화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체육교육과 수업을 듣는 개그우먼 박나래, 장도연의 일일 학습 도우미로 활약했다.

녹화 당시 레이양의 갑작스런 등장에 박나래와 장도연을 응원하러 나타난 장동민의 얼굴에는 미소가 피어올랐다.

사진=채널A ‘오늘부터 대학생’, 레이양 인스타그램

레이양이 요가 수업 도중 너무 덥다며 “벗어도 돼요?”라고 묻자, 장동민은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한 채 레이양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에 박나래는 “생전 못 보던 미소가 보이네?”라며 놀라워했다.

이런 반응을 보인건 장동민만이 아니었다. 체육교육과 남학생들도 레이양의 기계체조 도우미를 자청하고 나섰고, 장도연은 “남자들이란…”이라며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오늘부터 대학생’은 28일 밤 11시 채널A를 통해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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