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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컬 스팟] 서울아산병원, 3D 프린터 활용한 유방암 수술 외

  • 기사입력 2016-01-0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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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안세현ㆍ고범석 교수와 융합의학과 김남국 교수팀은 유방암 수술 전 선행항암치료를 받은 환자들이 암 제거 수술을 받을 때 3D 프린터로 환자 맞춤형 수술 가이드를 제작해 활용하고 있다. 맞춤형 3D 유방 가이드는 환자의 유방 모양에 맞춰 정확히 씌워 입체적으로 유방암 부위를 표시한다. 이 수술법은 국내외적으로 처음 시도된다. 과도한 유방 절제를 줄이고 정확한 절제를 통해 유방암 재발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강병철 이대목동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는 1월부터 대한비뇨생식기영상의학회 신임 회장에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오는 2017년 12월까지 2년이다. 비뇨생식기 영상의학은 단순 방사선 사진, 초음파(Ultrasound),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및 혈관조영술, 영상유도하 조직생검 등을 이용해 남녀 생식기, 후복막강의 장기 등 영상진단과 중재적 치료를 하는 전문 의학 분야다.

▶이수연 인하대병원 간호부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인하대병원은 포괄간호서비스를 전국 상급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다. 이수연 간호부장은 포괄간호서비스 책임부서장을 맡고 있다. 포괄간호서비스 제도의 구체적인 운영간호인력, 실무지침, 성과지표 등의 기준을 정립하기 위해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고 자문역할을 수행했다. 인하대병원은 지난해 9월 포괄간호서비스 제공 병동을 확대해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

▶유디치과 강남뱅뱅점은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염색공예 작가인 강진주의 개인전을 서초동 코리아비즈니스센터에 위치한 유디갤러리에서 내달 4일까지 개최한다. 강진주 작가의 이번 개인전시회 작품은 나무, 새 등의 자연을 통해 어려운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인간들을 표현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의 대표작인 ‘무너졌던 모든 소망 다 회복하리니’는 아무런 희망 없이 살아가는 노숙자들이 좌절하지 않고 절망을 이겨내기 바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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