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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정' 박스오피스 2위 '직장인들의 공감 코미디 통했다'

  • 기사입력 2015-11-27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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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가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 중이다.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26일 566개의 스크린에서 4만 5870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11만 5923명이다.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직장인들의 고충을 유쾌하게 풀어내 공감을 얻어냈다. 극장가 유일한 코미디 장르로 입소문을 타고 흥행 순항 중이다.

'열정 같은 소리하고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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