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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영·김혜수, 영화평론가가 뽑은 올해의 배우…작품상은 ‘사도’

  • 기사입력 2015-10-27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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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배우 정재영과 김혜수가 올해 영화평론가들이 뽑은 최고의 배우에 이름을 올렸다.

26일 한국영화평론가협회에 따르면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홍상수 감독)의 정재영과 ‘차이나타운’(한준희 감독)의 김혜수가 올해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남녀 최우수연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우수 작품상은 이준익 감독의 ‘사도’가, 감독상은 ‘베테랑’의 류승완 감독이 받는다. 특히 ‘사도’는 각본상(조철현 이송원 오승현 작가)과 음악상(방준석 음악감독)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3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올렸다.

신인감독상은 ‘거인’의 김태용 감독이, 신인남녀상은 ‘거인’의 최우식과 ‘마돈나’의 권소현에게 각각 돌아갔다.

‘암살’은 촬영상(김우형 촬영감독)과 기술상(류성희 미술감독)의 주인공이 됐다.

공로상은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을 연출한 정진우 감독이 받는다.

영화평론가들이 뽑은 올해를 대표하는 10편의 한국영화에는 ‘카트’, ‘국제시장’, ‘화장’, ‘차이나타운’, ‘무뢰한’, ‘소수의견’, ‘암살’, ‘베테랑’, ‘사도’,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개봉순)가 선정됐다.

제35회 영평상 시상식은 11월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ha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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